감사합니다 백운산방

관리자

2013.12.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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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여름휴가라지만 5시간이 넘는 이동시간은 회원님들의 원성을 불러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물안개 끼는 동강자락을 보는 순간, 다들 꿀먹은 벙어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구름이 노니는 백운산을 병풍삼아, 굽이쳐 흐르는 동강을 앞뜰삼아  자리한 백운산방에서의 하룻밤!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도록 물심양면으로 보살펴준 벡운산방

주인 내,외분께 깊고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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