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길거리

7개(1/1페이지)

1976년 발견되어 2010년까지 미공개 동굴로 보존되어 왔던 백룡동굴은, 국내에 유일한 탐사체험형 동굴로서 보는이들에게 신비롭고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1일 9회, 회당 20명 까지만 사전예약제로 탐방할 수 있으므로 예약은 필수. ...more

돌아가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갤러리모드를 종료합니다.

동강 생태 민물고기의 형성과정과 특징을 한눈에 볼수 있는곳. 물고기 모형에 들어가 물고기 뱃속도 구경해보고 3D 애니메이션 영상물을 통해 흥미진진한 물고기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동강의 옛사람들의 생화상과 신나는 땟목체험도 또 하나의 즐길거리로 학습과 놀이 엔터테인먼트가 합쳐진 생태체험공간입니다. ...more

돌아가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갤러리모드를 종료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들어가 하얗게 솟아 올랐다가 내리치는 급류 속에서 스릴과 스피드를 맘껏 즐기는 그 기분은 래프팅을 즐겨본 사람만 알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함께 래프팅을 즐기는 동안 서로 협력하여 장애를 극복해 나가는 소중한 체험도 할수 있어 단체 수련, 기업연수 등의 프로그램으로도 아주 적격이랍니다. ...more

돌아가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갤러리모드를 종료합니다.

북극해 연안의 그린랜드와 알래스카, 알루샨열도 지역에 거주하던 에스키모들이 사용하던 보트를 개량한 것인데, 양쪽 끝에 날이 달린 양날 노를 사용한다. 패들링 스포츠의 역사는 카약으로부터 시작한다고 보면 된다. 영국에서 지식인들이 보다 폭넓은 여행을 즐기기 위해 에스키모들이 사용하던 보트를 개량해서 만들어 타고 다니다가 스포츠 경기로 발전한 형태이다. 영국은... ...more

돌아가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갤러리모드를 종료합니다.

▶ 동강 중심부에 높게 솟은 해발 882.5m의 백운산은 굽이도는 동강을 관찰하는데 제격이다. 백운산에서 뻗은 칠족령은 덕천리 소골과 제장마을을 둘러싼 웅장한 병풍과도 같다. 옛날 제장마을 이진사집 개가 발바닥에 옻을 묻힌 채 고개를 오르며 발자국을 남겼다고 해서 옻 칠(漆)자와 발족(足)자를 써서 칠족령이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more

돌아가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갤러리모드를 종료합니다.

민물고기 중에 드물게 천연 기념물 259호로 지정된 동강 어름치는 산란과정이 흥미롭다. 스스로 돌탑을 쌓아서 산란찹을 만들고 그곳에서 산란을 하는데 그 과정이 참으로 신기하다. 어름치 수놈은 이때쯤이면 몸통 색깔이 변하여 모리가 투구를 쓰는 형태로 변하며 돌을 밀어서 옮기기 용이한 형태로 변화를 하며 암놈은 목숨을 걸고 돌을쌓아 산란을 마치고 죽는 경우도 ... ...more

돌아가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갤러리모드를 종료합니다.

한줄기 외줄에 의지하여 하늘을 날아가는 짜릿하고 유쾌한 체험을 해보십시오. 11미터에서 혼자의 힘으로 뛰어내려야 하는 스카이점프는 스카이라인과 함께 최고의 스릴을 안겨드릴 것입니다. ...more

돌아가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갤러리모드를 종료합니다.
위로